일밤 ‘오늘을 즐겨라’ 트로트 프로젝트 – 해주세요 이특&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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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艺人: Super Junior
      语种: 韩语
      唱片公司: LOEN Entertainment
      发行时间: 2011年01月16日
      专辑类别: EP、单曲
      专辑风格: 韩国 | 演歌 Korea Trot
      disc 1
      1 해주세요 이특;신동 做给我吧
      2 해주세요 (inst.) 做给我吧
      Super Junior专辑介绍:这天李特和神童在歌曲中融入了闪现出创意的歌词和服装,完美表演了“做给我吧”这首歌,成功抓住了所有人的视线。特别是两个人作为歌手在舞台上唱的都是未满10个字的“danadandandan”,这次通过节目,两人第一次演唱了完整的歌曲,这对二人也是一个特别的舞台。 这天,神童和李特作为优胜候补,和郑俊浩、f(x)Krystal进行对决,最终神童、李特二人获得95分取得第一位。 神童说道:“和李特在节目中出现时,有人要求我们唱新歌的时候,总是说着我们两个不是歌唱担当,这次只用了两个人的嗓音完成一首歌,真是比什么都具有更大的意义。” 李特则说道:“能够得到薛云道前辈的新歌真是太高兴了。我们会努力的录音,一定把它用在好的地方。”现在已经可以下载的“做给我吧”音源的收入,将作为青少年的奖学金。 【'享受今天' Trot project -做给我吧】 [오늘을 즐겨라-트로트 프로젝트] 삶 속에 즐거움을 찾아 색다른 도전을 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오늘을 즐겨라’가 음악에 도전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국민가요 트로트! 분위기와 흥을 띄우는데 최고의 장르인 트로트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오즐팀과 설운도 작곡가의 신곡이 만났다.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이는 트로트의 매력에 흠뻑 빠진 오즐팀 출연자들은 트로트를 제대로 바르게 즐기기 위해 트로트 4대 천왕 중 한 명인 설운도 작곡가의 곡으로 트로트의 거성인 각계 각층의 도움을 받아 트로트를 즐기는 방법을 완벽하게 배워 진정한 트로트의 의미를 전한다. 듀엣 파트너와 함께 오디션에 참가한 오즐팀들은 처음 도전하는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작사(개사) 작업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심사위원들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듀엣 파트너 출연자들은 촬영이 없는 주중에도 몇 차례씩 만나 본선 오디션의 무대 컨셉과 안무 소품 등을 논의해 마지막 최종 본선 오디션에서 뮤지컬과 같은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오디션을 통해 곡의 주인공이 된 ‘이특’과 ‘신동’ 커플은 다소 어린 나이에 트로트에 도전한다는 우려가 많았지만 신세대 감각으로 노래를 완성시켜 트로트 기대주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해주세요’는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든지 다 해주겠다는 솔직하고 재밌는 가사의 경쾌한 트로트로서, 듣는 이의 마음을 한결 신나고 후련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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