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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艺人: 강토
语种: 韩语
唱片公司: Mirrorball Music
发行时间: 2011年05月03日
专辑类别: EP、单曲
专辑风格: 流行摇滚 Pop Rock
disc 1
1 Instinctive Love
2 추억이 비가 되어 记忆成雨
3 Energy 1
4 기적 奇迹
5 산책 散步
6 흐르는 강물처럼 就像流逝的江水
강토专辑介绍:让内心深处感受到温暖电流的吉他手Kangto的音乐
从现在开始他翅膀的飞翔,他的开始。

가슴 깊숙이 따뜻한 전율이 느껴지는 기타리스트 강토의 음악.
이제부터가 그의 날개의 비상, 그 시작이다.

강토는 독특하고 실력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로 유명한 튜브앰프 뮤직이 긴 시간과 공을 들여 발굴한 실력파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이번 앨범 ‘날개의 흔적’은 강토가 그간 감추고 있던 자신만의 색깔과 꿈을 드디어 펼친 앨범이다.
인위적이지 않은 가장 인간적인 냄새를 담고 있는 이번 앨범은 강토가 직접 모든 녹음과 믹싱을 작업하였으며, 특히 실제 어쿠스틱 악기에 마이크만을 이용해 녹음하여 거칠면서도 솔직한 그의 음악 그대로를 들을 수 있다.

강토의 이야기
- 이한철의 제자. 강토
음악을 사랑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던 김강토. 그의 안에 잠재되어있던 음악의 날개는 스승 이한철을 만나면서 도약할 준비를 하게 되었다. 수업시간 과제로 제출했던 ‘흐르는 강물처럼’은 이한철과 김강토를 더 이상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가 아닌 음악인과 음악인으로서의 관계로 재탄생 시켜주었다.

- 기타리스트. 강토
그는 단순한 가수가 아니다. 그는 기타리스트이다. 블루스 기타를 연주하던 아버지, 레이찰스, 존메이어, 에릭클랩튼의 영향을 받은 강토의 블루지한 기타연주는 영국적 감성의 노래 멜로디와 잘 배합되어 강토표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강토의 음악에는 기타연주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그의 음악에 있어 기타는 단순한 반주가 아닌 그 자체로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그런 기타 선율 위에 목소리라는 악기를 얹는 식으로 노래를 완성시킨다.

- 사람냄새 나는 따뜻한 보컬. 강토
강토의 목소리에는 한이 있다. 날카롭고 섬세한 대중 보컬리스트들과는 다른 투박하고 담백한 멋이 있다. 자신이 가진 기교를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닌, 소박한 이야기들을 흥얼거리며 노래에 실어 보내는 듯한 목소리. 그래서 그의 노래는 시간이 흘러도 힘을 잃지 않고, 귀를 즐겁게 하기 보다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곡 소개
- Instinctive Love
본능적인 사랑, 즉 어떤 논리나 이해 관계로 인함이 아닌 지극히 본능적이고 동물적인 당연한 사랑에 관한 메시지. 화려하고 그루브 넘치는 기타 리프에 젬베와 함께 등장하는 기타의 슬랩주법은 듣는 이, 보는 이로 하여금 기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 추억이 비가 되어
이번 앨범의 메인 타이틀 곡. 비 오는 밤, 멀리 지나쳐 버린 추억을 통해 혼자 남겨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곡. 하프타임 셔플리듬의 그루브 넘치는 기타리프와 업라이트 피아노의 잔향음은 음악의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까혼, 콘트라베이스라는 다소 생소한 조합과 담담한 보이스는 따뜻하다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것이다.

- Energy1
Kangto는 기타리스트라는 확신을 들게 하는 곡이다. 화려하고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와 재즈적인 코드 진행은 기타 한대로도 충분히 청중을 압도한다. 과연 이 곡을 연주와 동시에 노래를 하는 것이 가능한지 의문이 들 정도다.

- 기적
이번 앨범의 가장 파워풀한 곡이다. 오픈 보이싱을 이용한 빠른 기타 스트로크와 악기가 아닌 플라스틱 랙케이스에 드럼페달을 설치해 전혀 새로운 퍼커션 사운드를 형성했다. 가성을 넘나드는 다이나믹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

- 산책
귀에 박히는 트렌디한 멜로디도, 청중을 압도하는 보컬의 화려함도 없다. 단지 조용하고 담담하게 계속 흘러간다. 말하는 듯 한 무심한 보이스는 봄의 시골길을 걷는 그 느낌 그대로다. 슬라이드 기타의 인트로 멜로디와 조용히 흐르는 어쿠스틱기타만의 쓰리핑거링 주법은 나른 한 봄날을 잘 표현하고 있다.

- 흐르는 강물처럼
2010년 6월 29일, Kangto의 고향 마산시청 건물의 간판이 철거되고 창원 통합시로 새롭게 출범하는 날, 왠지 모를 씁쓸한 기분이 그를 휘감았다고 한다. 아버지와 다시 찾은 고향에 대한 모습과 달라져버린 현재를 가사로 불러 내려간다. 듣기엔 편안하게 들리지만 상당한 난이도의 오른손 주법은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들만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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